티스토리 툴바


이장군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이곳에 글을 올리는군요. 이제 5월도 10일째가 되었군요. 참으로 시간한번 빨리 지나간다는 소리가 나오지 않을 수가 없군요.

그나저나 그동안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제가 작년부터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던 이곳 블로그 운영은 이만 그만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찾아오는 사람들도 별로 없는 데다가 지금도 허구헌날 갈아마셔도 시원치 않을 노빠놈들이 저나 저희 신진련 회원들에 대해서 같지도 않는 음해질이나 쳐해대고 앉았으니 이만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은 더러워서라도 때려치워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블로그 운영 자체를 안한다는 것은 아니고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어느 분이 충고해주셨던 대로 이글루스나 다른 사이트의 블로그를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신진련 회원들 활동 장소도 다음 까페에서 홈페이지로 옮기고 기존에 활동하던 까페도 사실상 친목까페로 돌린 마당에 더 이상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으니 말이죠. 게다가 계속해서 제 블로그에서 같지도 않는 스토커짓을 해대며 음해질을 계속해대는 노빠버러지들과 싸우는 일도 이젠 정말이지 지긋지긋하기만 합니다.

하여간 그 개만도 못한 노빠놈들의 꼴같지도 않는 개지랄 때문에 하루하루 기분이 더러웠었는데 운영을 집어치우겠다는 결심을 하고 나니 참으로 시원섭섭하군요. 그동안 이곳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많은 애착을 가지고 관리해왔는데 이런 결정을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만 버러지만도 못한 노빠놈들의 같지도 않는 음해질로 인해서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신진련 회원들까지 고통받는 꼴을 더 이상은 보고 싶지가 않아서 말이죠. 물론 이 블로그 자체는 폐쇄하거나 하지는 않고 그냥 놔두고 다른 블로그를 알아볼 생각입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 글 마칩니다. 다들 알찬 밤들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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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군